여기서 동네라고 부른 건 인스턴스,
같은 망이라고 한 건 ActivityPub예요.
정확한 용어로 알고 싶다면 별도 페이지에 정리해뒀어요.
한 동네에 글을 올리면, 다른 동네 사람들도 보고 답장해요. 그림 그리는 동네, 코드 짜는 동네, 새벽에 글 쓰는 동네 — 마음에 드는 곳 하나 골라서 시작하면 돼요.
통계 출처 · fedidb.com
기본은 시간 순서대로 흘러요. 팔로우한 사람의 글이 그대로.
알고리즘에 끌려다니지 않아요. 필요하면 추천을 켜고, 마음에 안 드는 글은 살짝 가려요. 내가 키를 잡는 피드.
같은 망에 있어서 답장·팔로우가 동네 경계를 넘어요.
대부분의 동네는 후원으로 운영돼요. 피드는 내 취향 그대로.
직접 골라본 한국어 동네들이에요. 마음에 드는 곳 하나 들어가면 시작이에요.
트위터 같은 앱, 인스타 같은 앱, 유튜브 같은 앱 — 다 다른 앱인데 한 계정으로 다 닿아요.
짧은 글과 시간순 타임라인. 가장 많은 사용자가 모이는 서비스예요.
이미지 중심의 피드. 작업 과정과 맥락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갤러리.
채널 단위 독립 운영의 동영상 플랫폼. 동네마다 테마와 성격이 달라요.
주제별 커뮤니티 포럼. 여기저기 흩어진 서브레딧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담백한 블로그 플랫폼. 긴 글과 구독자 사이의 느슨한 연결.
개발자들을 위한 블로깅 플랫폼. 기술 에세이와 devlog가 다른 동네까지 흘러가요.
반응·이모지·노트 중심의 소셜. 커스텀 이모지와 가볍게 노는 문화가 강해요.
동네마다 운영자도 규칙도 분위기도 달라요. 하지만 같은 망에 있어서, 한 동네 계정으로 다른 동네 사람들을 팔로우하고 답장할 수 있어요.
한 계정으로 다른 동네, 다른 앱(Pixelfed·PeerTube 등)의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요.
관심사나 언어, 분위기가 맞는 곳을 고르면 돼요. 마음에 안 들면 옮기면 됩니다.
동네 이사 기능이 기본. 팔로우 관계가 함께 따라옵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동네 안 골라도 돼요. 마음에 안 들면 이사 갈 수 있어요. 친구 목록도 그대로요.
위 동네 중 분위기가 맞는 곳을 하나 고르세요. "여기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싶은가"가 기준이에요.
이메일과 사용자명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어요. 한 곳 가입으로 모든 동네와 이어져요.
관심 있는 해시태그와 사람부터 팔로우. 짧은 자기 소개 글이 가벼운 첫 게시물로 좋아요.